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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역 정보

지역이슈 (3건)

국가/지역 개관 및 우리나라와의 관계

대만

지역개관
  • 대만은 타이완해협을 사이에 두고 중국 본토에서 동쪽으로 약 150킬로미터 떨어져 있으며, 약 3.6만km² (남한의 약1/3)로 대만을 포함, 펑후(澎湖), 진먼(金門), 마주(馬祖) 등의 79개 도서로 구성되어 있다.
  • 통상 대만(타이완)으로 불리며, 정부형태는 입헌민주공화제로, 총통제하에 행정, 입법, 사법, 고시, 감찰의 5권이 분리되어 있다. 최대도시는 타이베이, 인구는 2,357만명이다. 중국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며, 대만 방언인 민난어, 중국 남방지역 방언인 객가어도 사용한다.
  • '20년 대만 경제 성장률은 2.98% 성장이며, GDP는 6,685억불이며 1인당 GDP는 26,910불이다.
우리나라와의 관계
  • 우리나라는 대만과 1992.8월 한.중 수교에 따라 외교관계를 단절하였으나, 1993년 비공식관계 수립합의에 따라 상호대표부를 설치, 운영해오고 있다. 한국과 대만은 공식관계는 없으나, 정.재계 중심의 인적, 경제 교류가 활발하여 '20년 상호방문자수가 33만명('19년 250만명)에 이른다
  • 또한 대만은 5위 교역상대이기도 하다. 대만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관광공사, LG(화학, 전자 등), 삼성(물산, 전자, 건설 등) 등 주요기업이 진출해 있으며, 약 8,300명의 교민이 거주하고 있다.

몽골

지역개관

정치 정세

세계 2번째 사회주의국가였던 몽골은 1990년 탈소(脫蘇) 민주화운동을 통해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로 전환 후 정치·경제·사회 전(全) 분야에서 개혁·개방·민주화를 빠르게 진행

  • '90.02 몽골최초의 야당인 몽골 민주당 탄생
  • '90.03 집권 인민혁명당은 헌법 개정을 통해 일당독재를 포기함으로써 다당제 정당정치의 기초를 마련
  • '92.01 신헌법을 제정, 3권분립을 기초로 대통령 직선제(임기4년)와 국회 단원제 및 사유재산권을 인정하는 자유 시장경제체제 확립 이후 전통적 집권여당인 인민혁명당과 민주당 중심의 민주연합간 치열한 경쟁구도 속에서 민주 정치 발전 도모
  • '96.06 민주연합, 총선 승리
  • '97.05 바가반디 대통령 당선
  • '97.07 인민혁명당, 대선 승리
  • '01.06 바가반디 대통령 재선
  • '04.06 여·야 연립내각 구성
  • '04.09 엘벡도르지 연립내각 출범
  • '05.05 엥흐바야르 대통령 당선
  • '06.01 엥흐볼드 내각 출범
  • '07.11 바야르 내각 출범
  • '08.09 바야르 내각 출범
  • '09.05 엘벡도르지 대통령 당선
  • '09.10 바트볼드 내각 출범
  • '12.08 알탕후약 내각 출범
  • '13.06 엘벡도르지 대통령 재선
  • '14.11 사이한빌렉 내각 출범
  • '16.07 에르덴바트 내각 출범
  • '17.07 바트툴가 대통령 당선
  • '17.10 후렐수흐 내각 출범

경제 정세

  • 몽골 경제는 1990년초 사회주의경제에서 시장경제로 전환한 후 꾸준한 시장경제 발전을 시현
  • 최근 몽골 정부는 대규모 전략광산 개발과 활용을 통한 빈곤층 퇴치 등 민생고 해결, 인프라 확충, 지역개발 등 국가개발전략 실행 재원 확보에 경제정책의 최우선순위 부여 중
  • 주요 수출품 : 석탄(12%), 구리(49%), 철광석(5%), 금(9%), 캐시미어(5%), 아연(2%) 등
  • 주요 수입품 : 석유제품(19%), 중장비 및 부품(20%), 자동차(7%), 식료품(12%) 등
한·몽골 관계

정치·외교

  • 한·몽 양국은 ‘90년 수교이래 양국간 경제·통상·투자 등 실질 협력 관계가 급속도로 진전
  • '99.5월 김대중 대통령 방몽시 “21세기의 상호보완적 협력관계” 수립
  • '06.6월 노무현 대통령 방몽시 “선린·우호·협력 동반자관계”로 격상
  • '11.8월 이명박 대통령 방몽시 "포괄적 동반자 관계" 격상

경제·통상

90년도 수교당시 271만불에서 2018년 對몽골 교역액이 3.35억불(한국무역협회)로 급증, 한국은 몽골의 제6위 교역국

  • ※ 주요수출품 : 자동차 및 관련 부품, 농식품 등
  • ※ 주요수입품 : 광산물 등

일본

지역개관
  • 일본은 동아시아의 동쪽, 태평양의 서쪽에 위치한 섬나라
  • 전체 면적은 남한 면적의 3.8배, 한반도 전체보다 1.7배 넓은 37.8만 ㎢
  • 인구는 1억2,626만명(2019년, World Bank)
  • 행정구역은 1都1道2府43縣의 총47개로 나누어져 있으며, 수도는 도쿄
    • ※ 1都(도쿄도) 1道(홋카이도), 2府(오사카부, 교토부), 43縣(기후현, 나가노현 등)
  • 입헌군주제 국가로, 정부는 내각책임제 형태를 띠고 있으며, 의회는 참의원과 중의원의 양원제
  • 화폐 단위는 엔(円)을 사용하며, GDP는 5조 818억불(1인당 GDP는 40,247불)(2019년, World Bank)
우리나라와의 관계
  • 일본은 양국 관계뿐만 아니라 동북아 및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도 함께 협력해 나가야 할 우리의 가장 가까운 이웃 국가
  • 우리나라의 제3위 교역상대국이자, 제2위 대한투자국(2020년 기준)
    • ※ 2020년도 우리의 대일교역액은 711.2억불이며, 우리나라의 수출 4위국이자 수입 3위국
    • ※ 2020년도 일본의 대한투자액은 7.3억불이며, 1962-2020년간 총 누적투자액은 462.0억불
  • 외국인 입국자 중 일본인의 비중은 중국에 이어 2위 / 일본 입국자 중 한국인의 비중도 2위(2019년 기준)
    • ※ 2019년도 인적교류 규모 방한일본인 327만명 / 방일한국인 558만명

중국

지역개관
  • 중국의 정식 국명은 중화인민공화국(People's Republic of China)으로 면적은 약 960만 평방킬로미터로 한반도의 약44배이다.
  • 인구는 '19년 연말 기준으로 14억 4만 명이며(대만, 홍콩, 마카오 제외), 한족과 55개의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 수도는 북경(北京), 정부형태는 노농연맹에 기초한 인민민주주의 사회주의 국가로, 행정구역은 22개성, 4개 직할시, 5개 자치구, 2개 특별행정구로 나누어져 있다.
    • ※ 중국은 대만을 23번째 성으로 간주
  • '19년 중국 경제는 6.1% 성장하였으며, '18년 기준 GDP는 13조 4,573억불(IMF)을 기록했다.
우리나라와의 관계
  • 우리나라는 중국과 '92.8월 수교이래 정치, 경제, 문화 등 제반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
  • 중국은 '19.12월 기준 우리의 최대 교역상대국이다.
  • '18년 한 해에만 약 898만 명의 인적 왕래가 있었으며, '19년 기준 한국 내 중국인 유학생 수는 약 7만 1천여 명, 중국 내 한국인 유학생은 약 5만 6백여 명이었다. 또한, 중국에는 약 30만 7천여 명('19년 재외동포현황)의 우리 국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에는 약 73만 명의 조선족을 포함한 약 107만 명('18.12월 기준, 법무부)의 중국인이 체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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